충무로타리, 독거노인 사랑의 집수리
작성 : 2013년 07월 11일(목) 11:04 가+가-
경남 통영시 충무로타리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광도면 안정리 임외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박모씨의 집을 수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충무로타리는 이날 박씨의 집 지붕 처마를 개량하고, 낡은 마루에 장판을 깔았으며 박씨가 마루를 쉽게 오를수 있도록 발돋움판을 설치했다.
지난 1970년 발족된 충무로타리는 현재 63명의 회원이 소외계층 후원, 지역봉사, 대민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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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타리는 이날 박씨의 집 지붕 처마를 개량하고, 낡은 마루에 장판을 깔았으며 박씨가 마루를 쉽게 오를수 있도록 발돋움판을 설치했다.
지난 1970년 발족된 충무로타리는 현재 63명의 회원이 소외계층 후원, 지역봉사, 대민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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