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美 워싱턴 지구 한인2세 청소년 방문
작성 : 2013년 07월 11일(목) 19:02 가+가-
경남 통영시는 미국 워싱턴 지구 한인2세 청소년 모국방문단이 자원봉사 활동과 한국문화체험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통영시를 방문한다고 11일 밝혔다.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 등 워싱턴 지구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청소년으로 구성된 모국방문단 23명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통영에 머물면서 영어 원어민 자원봉사자로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미국 메릴랜드 소재 워싱턴 에듀케이션그룹 주관하고 통영시가 후원하는 이번 영어캠프는 동원고등학교가 주최한다.
캠프에는 동원고등학생 48명을 비롯해 통영여중, 통영중, 충렬여중, 충무중, 충무여중, 동원중 등 중고등학교 재학생 70명이 참가신청 했다.
오는 15일 동원고등학교 체육관에서는 14일 통영에 도착하는 한인2세 청소년 모국 방문단을 위한 환영식이 개최된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 등 워싱턴 지구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청소년으로 구성된 모국방문단 23명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통영에 머물면서 영어 원어민 자원봉사자로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미국 메릴랜드 소재 워싱턴 에듀케이션그룹 주관하고 통영시가 후원하는 이번 영어캠프는 동원고등학교가 주최한다.
캠프에는 동원고등학생 48명을 비롯해 통영여중, 통영중, 충렬여중, 충무중, 충무여중, 동원중 등 중고등학교 재학생 70명이 참가신청 했다.
오는 15일 동원고등학교 체육관에서는 14일 통영에 도착하는 한인2세 청소년 모국 방문단을 위한 환영식이 개최된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