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개천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치
작성 : 2013년 07월 12일(금) 15:26 가+가-
경남 고성군 개천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김치를 담아 홀로 사는 노인에게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활동은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직접 재배한 열무로 김장 김치를 담아 홀로사는 노인 50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최효연 부녀회장은 “홀로 사는 노인 분들이 오늘 담근 김치로 여름을 건강하게 났으면 좋겠다”며 “이런 행사를 꾸준히 실시해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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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활동은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직접 재배한 열무로 김장 김치를 담아 홀로사는 노인 50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최효연 부녀회장은 “홀로 사는 노인 분들이 오늘 담근 김치로 여름을 건강하게 났으면 좋겠다”며 “이런 행사를 꾸준히 실시해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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