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고성군, 개천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치
작성 : 2013년 07월 12일(금) 15:26 가+가-
경남 고성군 개천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김치를 담아 홀로 사는 노인에게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활동은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직접 재배한 열무로 김장 김치를 담아 홀로사는 노인 50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최효연 부녀회장은 “홀로 사는 노인 분들이 오늘 담근 김치로 여름을 건강하게 났으면 좋겠다”며 “이런 행사를 꾸준히 실시해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tyuop190@naver.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