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통영제2터널 소방훈련
작성 : 2013년 07월 15일(월) 11:57 가+가-
경남 통영소방서는 지난 11일 한국도로공사 고성지사와 합동으로 통영2터널(통영방향)에서 민.관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고속도로 터널 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차량화재를 가상, 농연에서의 인명구조 방법과 연기배출작업 및 화재진압훈련을 등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통영소방서를 비롯해 한국도로공사 고성지사 관계자, 경찰 등 47명 참가했으며 소방차량, 통제차량 등 18대가 동원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터널 내에는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비상전화기가 있어 최초 목격자인 다른 운전자들이 초기 소화 활동과 비상연락을 할 수다. 그러나 터널이 특수한 장소인 만큼 무리한 행동으로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차량정체시 소방차량의 진입이 가능하도록 갓길 등 통행로 확보에 운전자들이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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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은 고속도로 터널 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차량화재를 가상, 농연에서의 인명구조 방법과 연기배출작업 및 화재진압훈련을 등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통영소방서를 비롯해 한국도로공사 고성지사 관계자, 경찰 등 47명 참가했으며 소방차량, 통제차량 등 18대가 동원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터널 내에는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비상전화기가 있어 최초 목격자인 다른 운전자들이 초기 소화 활동과 비상연락을 할 수다. 그러나 터널이 특수한 장소인 만큼 무리한 행동으로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차량정체시 소방차량의 진입이 가능하도록 갓길 등 통행로 확보에 운전자들이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