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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강구안 해상 20대 남성 숨진채 발견
작성 : 2018년 10월 10일(수) 22:42 가+가-
통영 강구안 해상에서 2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됐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이창주)는 10일 오후 1시 18분께 통영시 강구안 해상에서 2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변사체는 지나가는 행인이 발견 “해상에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엎드려 있다” 고 119를 경유, 통영해경에 신고했다.

변사자는 지문조회를 통해 경기도 군포에 주소를 둔 회사원 윤 모(27)씨로 확인됐다.

해경은 “주변 관계자 및 사고현장 CCTV 등을 통해 윤씨의 사고 당일 행적 등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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