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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풍 거제시의원 경남도의원 출마 선언
작성 : 2022년 04월 04일(월) 19:43 가+가-

전기풍 예비후보.

거제시의회 3선 전기풍 의원이 4일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도의회 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전기풍 의원은 거제시민의 뜻에 따라 “거제의 참 일꾼, 일하는 도의원이 되고자 한다”며, 조선산업 불황으로 지역경제의 어려움 속에 코로나19 여파가 몰아치면서 불 꺼진 원룸과 임대 딱지가 붙은 상가의 점포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미어졌다고 밝혔다.

이제 오랜 불황의 터널을 빠져나오고 있는 조선산업의 부흥을 꾀하고, 한국산업은행이 최대주주로 있는 대우조선해양의 매각문제를 말끔히 해결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거제 경제지도를 바꾸어 낼 국도35호선 거제연장과 국도5호선 해상구간 등 광역교통망 확충과 남부내륙철도 및 가덕도신공항 착공 등 거제발전 밑그림들이 제대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집권 여당의 강력한 힘이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하기도 하였다.

전기풍 경남도의원 예비후보 선대본은 민생경제복지지원단을 발족해 국민의힘 대선 공약을 앞당겨 추진하고, 시급한 민생경제 회복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복지지원정책을 발로 뛰며 적극적으로 강구해 내겠다고 강조했다.

거제시의회 3선 경륜으로 경남도의원 후보로서 비전을 제시한 전기풍 예비후보는 거제의 힘찬 새로운 변화를 선택해달라며 희망의 길을 담대히 걸어가겠다는 포부를 나타냈다.

한편 전기풍 예비후보는 제7대 의회 산업건설위원장과 제8대 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을 지냈다.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4회 수상과 매니페스토약속대상 3회 수상 경력이 있다.
서혜림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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