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학교체육관 건립 36억여원 지원
거제종고, 연초중학교 등에 지난해까지 23억5천만원
작성 : 2004년 09월 08일(수) 16:59 가+가-

거제시가 관내 학교다목적교실(체육관)건립비로 지난 2002년부터 2005년까지 모두 36억5천만원의 예산을 교육청 및 학교에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거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까지 거제고, 거제종고, 연초중학교 등 3개 학교에 다목적교실건립비로 23억5천2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일운초등학교에 지원할 3억원을 확보했다고밝혔다.
시는 또 내년에도 거제제일고에 10억원의 예산을 다목적교실건립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가 사업비를 지원 신설된 각급학교의 다목적교실은 학생들의 체력단련 등 다양한 교내활동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체육시설이나 문화공간으로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한편, 시는 초.중학생들의 체육활동 및 적성교육 지원을 위해 지난 96년부터 거제교육청 주관으로 개최되고 있는 ‘시장기소년 체육대회’에 매년 2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체육 특기생의 경기력 향상 및 우수선수 조기발굴과 학교체육의 활성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7일 거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까지 거제고, 거제종고, 연초중학교 등 3개 학교에 다목적교실건립비로 23억5천2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일운초등학교에 지원할 3억원을 확보했다고밝혔다.
시는 또 내년에도 거제제일고에 10억원의 예산을 다목적교실건립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가 사업비를 지원 신설된 각급학교의 다목적교실은 학생들의 체력단련 등 다양한 교내활동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체육시설이나 문화공간으로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한편, 시는 초.중학생들의 체육활동 및 적성교육 지원을 위해 지난 96년부터 거제교육청 주관으로 개최되고 있는 ‘시장기소년 체육대회’에 매년 2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체육 특기생의 경기력 향상 및 우수선수 조기발굴과 학교체육의 활성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