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수험생 위한 와~Festival 열려
작성 : 2004년 11월 23일(화) 16:35 가+가-
거제시청소년상담실(실장 박광복)은 23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고3 수험생들이 입시의 부담에서 벗어나 체험활동을 통해 마음껏 끼를 발산하도록 청소년 축제 한마당을 벌였다.
이 날 축제에 참가한 수험생 500여명은 MBC 방송국 ‘일요일 일요일 밤에’ 프로그램의 전 PD였던 주철환 교수(이화여대)의 특강을 시작으로 이미지 메이킹, 인터넷을 통한 진로탐색, 몸치 탈출! 째즈댄스, 생활요가, 풍선아트, 영화감상반 등 다양한 분반활동 코너에 직접 참여해 보며 하루 동안 입시 스트레스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가한 학생들은 “평소에 째즈댄스를 한번 배워 보고 싶었는데 그럴 기회가 없었어요. 오늘 짧은 시간이지만 재미있었고 대학가서 꼭 배워보고 싶어요.”, “스트레스 비켜! 코너에서는 정말 내 앞에 놓인 어려움이 모두 사라지는 듯한 통쾌한 기분이 들었어요” 라고 소감을 전하며 즐겁고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탁틴공간 열린마음 와~Festival’ 은 내건 슬로건만큼이나 개방적인 분위기와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모습, 자발성이 조화를 이루는 진정한 의미의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의 장(場)이 되었다는 평가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날 축제에 참가한 수험생 500여명은 MBC 방송국 ‘일요일 일요일 밤에’ 프로그램의 전 PD였던 주철환 교수(이화여대)의 특강을 시작으로 이미지 메이킹, 인터넷을 통한 진로탐색, 몸치 탈출! 째즈댄스, 생활요가, 풍선아트, 영화감상반 등 다양한 분반활동 코너에 직접 참여해 보며 하루 동안 입시 스트레스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가한 학생들은 “평소에 째즈댄스를 한번 배워 보고 싶었는데 그럴 기회가 없었어요. 오늘 짧은 시간이지만 재미있었고 대학가서 꼭 배워보고 싶어요.”, “스트레스 비켜! 코너에서는 정말 내 앞에 놓인 어려움이 모두 사라지는 듯한 통쾌한 기분이 들었어요” 라고 소감을 전하며 즐겁고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탁틴공간 열린마음 와~Festival’ 은 내건 슬로건만큼이나 개방적인 분위기와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모습, 자발성이 조화를 이루는 진정한 의미의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의 장(場)이 되었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