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초교 다대분교 통합추진
작성 : 2005년 07월 11일(월) 09:58 가+가-
명사초등학교와 다대분교의 통합을 앞두고 있는 남부면 주민들이 지역중학구를 동부중학교 대신 거제제일중으로 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 8일 오후2시 김옥덕 초등학교운영위원장과 권민호 도의원 등 10여명이 남부면장실에서 명사초등학교 통합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학부모들은 명사초등학교와 다대분교의 통합에는 찬성입장을 밝혔으나 당초 거제교육청이 약속한 남부중학교 폐교시 거제제일중학교로 갈 수 있도록 한 중학교 학구배정문제의 이행이 우선 해결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8일 오후2시 김옥덕 초등학교운영위원장과 권민호 도의원 등 10여명이 남부면장실에서 명사초등학교 통합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학부모들은 명사초등학교와 다대분교의 통합에는 찬성입장을 밝혔으나 당초 거제교육청이 약속한 남부중학교 폐교시 거제제일중학교로 갈 수 있도록 한 중학교 학구배정문제의 이행이 우선 해결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