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람사총회’ 내년 상반기 종합계획 수립
경남 국제적 브랜드 가치 제고, 산업적 효과 등 방안도 강구
권민호 도의원, 2008년 람사총회 경남유치 기여 감사패 받아
권민호 도의원, 2008년 람사총회 경남유치 기여 감사패 받아
작성 : 2005년 12월 28일(수) 09:41 가+가-

경상남도람사총회유치위원회(공동대표 김태호 도지사, 김현태 창원대총장, 이재욱 (주)노키아티엠시 명예회장)와 경남도는 환경올림픽인 ‘2008년 람사총회’ 경남유치에 대한 그간의 경과보고와 앞으로 추진해야 할 총회개최 발전방향에 대한 발표회를 지난 27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1부 경과보고회에서는 그동안 경상남도람사총회유치위원회와 경남도가 2008 람사총회를 유치하기까지의 노력, 힘들었던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고, 람사총회 유치에 기여한 권민호 도의회 경제환경문화위원장, 이인식 마창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주기재 부산대 교수, 이찬원 경남대 교수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2부 발전방향 발표회에서는 람사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송봉호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이 ‘2008 람사총회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습지전문가인 주기재 부산대교수가 ‘국제습지보전 네트워크 구성과 경남도의 역할’, 이인식 공동의장이 ‘NGO가 제안하는 람사총회 준비과정’에 대해 주제발표 했다.
앞으로 경남도는 체계적인 총회준비체제 구축을 위해 참여와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람사총회 준비기획단과 유관단체, 관련기관들과의 협력 체제를 구성-운영해 환경단체, 전문가를 비롯한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내년 상반기까지 람사총회개최 종합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종합계획에는 총회 행사계획뿐만 아니라, 총회개최를 통해서 경남의 국제적 브랜드 가치와 대외적 이미지 제고, 산업적 효과 등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윤광룡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부 경과보고회에서는 그동안 경상남도람사총회유치위원회와 경남도가 2008 람사총회를 유치하기까지의 노력, 힘들었던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고, 람사총회 유치에 기여한 권민호 도의회 경제환경문화위원장, 이인식 마창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주기재 부산대 교수, 이찬원 경남대 교수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2부 발전방향 발표회에서는 람사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송봉호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이 ‘2008 람사총회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습지전문가인 주기재 부산대교수가 ‘국제습지보전 네트워크 구성과 경남도의 역할’, 이인식 공동의장이 ‘NGO가 제안하는 람사총회 준비과정’에 대해 주제발표 했다.
앞으로 경남도는 체계적인 총회준비체제 구축을 위해 참여와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람사총회 준비기획단과 유관단체, 관련기관들과의 협력 체제를 구성-운영해 환경단체, 전문가를 비롯한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내년 상반기까지 람사총회개최 종합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종합계획에는 총회 행사계획뿐만 아니라, 총회개최를 통해서 경남의 국제적 브랜드 가치와 대외적 이미지 제고, 산업적 효과 등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