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전남 폭설피해지역 인력 추가 지원
작성 : 2006년 01월 06일(금) 16:01 가+가-

경남도는 지난해 말 전남지역에 내린 폭설피해로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을 돕기위해 그동안 폭설 피해현장에 긴급복구지원을 해 왔으나 아직도 복구가 미흡한 지역에 대해 80명의 인력을 추가로 지원했다.
이번 복구지원활동에는 김태호 도지사와 강성준 농수산국장, 농수산국직원 40명 정재웅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40명 등 총 80명이 참여, 나주시 다시면 동곡리에서 이권재씨(60) 배과원 3,000평 방조망 제거 및 가지치우기 작업을 실시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12월에 내린 폭설피해를 입고 실의에 젖어 있는 전남-전북 지역의 이재민 을 위로하기 위해 허학용 보건복지여성국장 일행이 지난 12월 28일 전남도청을, 강성준 농수산국장 일행이 12월 29일 전북도청을 방문해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마련한 폭설피해지원 성금 1천만원씩을 각각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 도청 직원 320명과 소방공무원 320명, 마산시를 비롯한 시군 공무원 400명 등 연인원 1,040명의 복구인력을 지원하는 한편, 도와 창원시, 김해시, 사천시, 밀양시에서는 복구에 필요한 장비와 성금도 전달,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눔으로써 ‘남해안시대’ 동서화합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 할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김지사와 신정훈 나주시장이 전남나주지역 폭설 피해복구에 나선 제205특구여단 수경지인 나주 실내체육관을 찾아 김해진 사단장과 205 장건영 특공여단장이 함께 폭설 피해복구장병을 위로 하고 격려했다.
이번 경남도의 폭설피해지역 복구지원계획은 지난 2002년 루사와 2003년 태풍 매미 내습으로 아픔을 겪고 있을 때 전국 각지에서 이어진 지원과 자원봉사에 조금이나마 답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 가능한 전 행정력을 다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복구지원활동에는 김태호 도지사와 강성준 농수산국장, 농수산국직원 40명 정재웅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40명 등 총 80명이 참여, 나주시 다시면 동곡리에서 이권재씨(60) 배과원 3,000평 방조망 제거 및 가지치우기 작업을 실시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12월에 내린 폭설피해를 입고 실의에 젖어 있는 전남-전북 지역의 이재민 을 위로하기 위해 허학용 보건복지여성국장 일행이 지난 12월 28일 전남도청을, 강성준 농수산국장 일행이 12월 29일 전북도청을 방문해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마련한 폭설피해지원 성금 1천만원씩을 각각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 도청 직원 320명과 소방공무원 320명, 마산시를 비롯한 시군 공무원 400명 등 연인원 1,040명의 복구인력을 지원하는 한편, 도와 창원시, 김해시, 사천시, 밀양시에서는 복구에 필요한 장비와 성금도 전달,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눔으로써 ‘남해안시대’ 동서화합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 할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김지사와 신정훈 나주시장이 전남나주지역 폭설 피해복구에 나선 제205특구여단 수경지인 나주 실내체육관을 찾아 김해진 사단장과 205 장건영 특공여단장이 함께 폭설 피해복구장병을 위로 하고 격려했다.
이번 경남도의 폭설피해지역 복구지원계획은 지난 2002년 루사와 2003년 태풍 매미 내습으로 아픔을 겪고 있을 때 전국 각지에서 이어진 지원과 자원봉사에 조금이나마 답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 가능한 전 행정력을 다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