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운 배상악 할머니 ‘사랑의 집’ 마련
작성 : 2006년 01월 09일(월) 15:46 가+가-

새장승포교회(목사 김치현)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집짓기 사업’ 새해 1호 사랑의 집 입주식이 지난 8일 일운면 옥림 상촌마을 현지에서 있었다.
새장승포교회는 지난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인 배상악(73) 할머니를 추천받아 총공사비 3,500만원을 들여 1층 15평 규모의 새 집을 마련, 10개월간의 공사끝에 이날 입주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장승포교회 김치현 목사를 비롯, 신동섭 일운면장, 상촌마을 이장,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 입주식을 축하했다.
모닝뉴스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새장승포교회는 지난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인 배상악(73) 할머니를 추천받아 총공사비 3,500만원을 들여 1층 15평 규모의 새 집을 마련, 10개월간의 공사끝에 이날 입주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장승포교회 김치현 목사를 비롯, 신동섭 일운면장, 상촌마을 이장,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 입주식을 축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