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안전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시, 의료 교통 생활민원 등 ‘설맞이 종합대책’ 마련
작성 : 2006년 01월 18일(수) 10:29 가+가-
거제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연휴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청소, 의료, 교통 등 생활 민원 불편사항 해소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을 위한 ‘설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신속한 재난상황 구축, 물가관리 성수품 수급상황 관리, 의료 진료 대책, 생활쓰레기 수거 대책,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 위문, 귀성객 교통안전 대책, 공원묘지 성묘객 편의제공 등 5개 분야에 15개 세부항목으로 나눠 1일 33명의 공무원이 비상근무에 돌입하는 등 모든 상황을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신속한 재난상황 구축으로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화재, 폭설 등 재난, 재해대비 안전관리 종합대책 추진과 화재 발생 등 재난발생 취약지역인 재래시장 및 다중집합장소에 대해 집중적인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등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할 계획이다.
한편 의료서비스 대책으로는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진료를 위한 당직 의료기관 편성 및 당번약국 지정 운영과 특히 설날 당일에는 보건소에서 진료 상황반을 운영, 시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신속한 재난상황 구축, 물가관리 성수품 수급상황 관리, 의료 진료 대책, 생활쓰레기 수거 대책,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 위문, 귀성객 교통안전 대책, 공원묘지 성묘객 편의제공 등 5개 분야에 15개 세부항목으로 나눠 1일 33명의 공무원이 비상근무에 돌입하는 등 모든 상황을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신속한 재난상황 구축으로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화재, 폭설 등 재난, 재해대비 안전관리 종합대책 추진과 화재 발생 등 재난발생 취약지역인 재래시장 및 다중집합장소에 대해 집중적인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등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할 계획이다.
한편 의료서비스 대책으로는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진료를 위한 당직 의료기관 편성 및 당번약국 지정 운영과 특히 설날 당일에는 보건소에서 진료 상황반을 운영, 시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