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 시민 힘모아 도민을 거제품에…”
제 45회 경남도민체전 D-100일
시청 현관 도민체전 전광판 제막
시청 현관 도민체전 전광판 제막
작성 : 2006년 01월 18일(수) 10:33 가+가-

거제시는 제45회 도민체육대회 개최 100일을 앞두고 지난 17일 오전 11시 시청 현관에서 도민체전 홍보용 전광판 제막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한겸 시장, 윤종만 의회의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과 의회의원 및 지역 언론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제45회 경남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0만 시민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데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
도민체전 관계자는 “도체 D-100일 행사의 의미는 자체적으로는 도체 준비에 보다 박차를 가하고 시민들에게는 대회를 널리 알림으로써 깨끗한 환경속에 친절한 손님맞이로 시군 선수단들이 평소에도 찾아 오고픈 관광휴양도시로서 탈바꿈하자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 도민체전 종합상황실(실장 부시장 이정률)은 각종 경기장의 사전점검은 물론 종합운동장의 리모델링사업 등 경기장 보수와 경기용품 구입, 개막행사시 교통 통제계획 수립 등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도민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에는 김한겸 시장, 윤종만 의회의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과 의회의원 및 지역 언론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제45회 경남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0만 시민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데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
도민체전 관계자는 “도체 D-100일 행사의 의미는 자체적으로는 도체 준비에 보다 박차를 가하고 시민들에게는 대회를 널리 알림으로써 깨끗한 환경속에 친절한 손님맞이로 시군 선수단들이 평소에도 찾아 오고픈 관광휴양도시로서 탈바꿈하자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 도민체전 종합상황실(실장 부시장 이정률)은 각종 경기장의 사전점검은 물론 종합운동장의 리모델링사업 등 경기장 보수와 경기용품 구입, 개막행사시 교통 통제계획 수립 등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도민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