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한라봉’ 지역특화사업 평가회
작성 : 2006년 01월 19일(목) 10:26 가+가-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장용)는 지난 18일 거제면 옥산리 거제농협 선별장에서 ‘거제도 한라봉’ 브랜드화를 위한 2005년 지역특화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지난 2000년부터 거제면 지역을 중심으로 재배되기 시작한 한라봉은 고소득 작물로 인식되면서 거제도한라봉작목회를 중심으로 현재 39농가에서 9ha를 재배하고 있으며 고품질 한라봉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그러나 한라봉이 고소득 작목으로 인식되면서 감귤 재배 주산지인 제주에서 재배면적(1,000ha)과 생산량(12,000톤)이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저품질의 한라봉이 유통돼 매년 소비자들로부터 한라봉의 인식이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거제도 한라봉’을 지역브랜드로 육성하고 균일품질의 한라봉 판매를 위해 지난해 지역특화사업으로 과실을 파괴하지 않고 빛을 이용해 과실의 내부품질(당도와 산도)을 선별할 수 있는 선과기를 구입, 한라봉의 품질을 균일하게 선과함으로써 고품질의 한라봉을 판매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농업기술센터는 비파괴 당도, 산도 선과를 통해 맛 좋고 균일한 품질의 거제도 한라봉을 판매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신뢰를 확보, ‘거제도 한라봉’을 지역브랜드화 하고 틈새시장 개척을 통한 한라봉 판매 활성화와 관광상품 및 지역특산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2000년부터 거제면 지역을 중심으로 재배되기 시작한 한라봉은 고소득 작물로 인식되면서 거제도한라봉작목회를 중심으로 현재 39농가에서 9ha를 재배하고 있으며 고품질 한라봉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그러나 한라봉이 고소득 작목으로 인식되면서 감귤 재배 주산지인 제주에서 재배면적(1,000ha)과 생산량(12,000톤)이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저품질의 한라봉이 유통돼 매년 소비자들로부터 한라봉의 인식이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거제도 한라봉’을 지역브랜드로 육성하고 균일품질의 한라봉 판매를 위해 지난해 지역특화사업으로 과실을 파괴하지 않고 빛을 이용해 과실의 내부품질(당도와 산도)을 선별할 수 있는 선과기를 구입, 한라봉의 품질을 균일하게 선과함으로써 고품질의 한라봉을 판매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농업기술센터는 비파괴 당도, 산도 선과를 통해 맛 좋고 균일한 품질의 거제도 한라봉을 판매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신뢰를 확보, ‘거제도 한라봉’을 지역브랜드화 하고 틈새시장 개척을 통한 한라봉 판매 활성화와 관광상품 및 지역특산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