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장 선거 탈.불법 논란
작성 : 2006년 01월 23일(월) 10:48 가+가-
23일 거제시 축협 조합장과 장승포 농협장 선거가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선거가 불법탈법으로 얼룩질 공산이 커졌다.
특히 축협장선거전은 특정후보를 흠집내기 위한 비방과 금품살포 등 예전의 금권탈법선거가 자행돼 선관위 위탁을 통한 ‘깨끗한 선거’ 가 무색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축협장 선거의 경우 선거기간동안 특정후보의 여성편력을 비방하는 흑색선전과 수사기관을 사칭한 괴전화에 이어 금전살포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특히 축협장선거전은 특정후보를 흠집내기 위한 비방과 금품살포 등 예전의 금권탈법선거가 자행돼 선관위 위탁을 통한 ‘깨끗한 선거’ 가 무색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축협장 선거의 경우 선거기간동안 특정후보의 여성편력을 비방하는 흑색선전과 수사기관을 사칭한 괴전화에 이어 금전살포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