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교육 사회적협동조합, 경남 마을기업 2회차 재지정
2019년 옥포서 출발…교육·문화 콘텐츠로 지역자원 활용
작성 : 2026년 10월 02일(금) 22:29 가+가-
행복한교육 사회적협동조합이 2026년 하반기 경상남도 마을기업 2회차 재지정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행복한교육은 조선업 침체기였던 2019년 6월 옥포에서 ㈜체인지메이커로 출발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교육·문화 콘텐츠와 일자리 창출을 추진해 왔다.
2020년 경남 제2호이자 거제 제1호 청년형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뒤 지역특화 교구와 굿즈 개발, 마을문화체험 스쿨, 지역축제와 학교 체험교육 등을 운영했다.
2024년 교육부의 조직변경 인가를 받아 현재 행복한교육 사회적협동조합으로 활동하며 교육·공예·음악·디자인 분야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재지정을 계기로 조선소 노동자와 지역주민의 정서 회복과 문화복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연계한 '마음조율 공작소' 등 지역 환원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행복한교육은 조선업 침체기였던 2019년 6월 옥포에서 ㈜체인지메이커로 출발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교육·문화 콘텐츠와 일자리 창출을 추진해 왔다.
2020년 경남 제2호이자 거제 제1호 청년형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뒤 지역특화 교구와 굿즈 개발, 마을문화체험 스쿨, 지역축제와 학교 체험교육 등을 운영했다.
2024년 교육부의 조직변경 인가를 받아 현재 행복한교육 사회적협동조합으로 활동하며 교육·공예·음악·디자인 분야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재지정을 계기로 조선소 노동자와 지역주민의 정서 회복과 문화복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연계한 '마음조율 공작소' 등 지역 환원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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