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두 “과학기술·정보통신·AI 대도약에 국감 초점”
국민의힘 과방위 국감 방향 제시…“연구개발의 퀀텀 점프 이어지도록 할 것”
작성 : 2026년 10월 02일(금) 22:35 가+가-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창원 마산합포·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은 2일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올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의 주요 주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과 인공지능(AI) 분야의 발전을 제시했다.
최 의원은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의 이정표 60주년, 5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과방위 국민의힘 국정감사 주제는 단연 과학기술·정보통신, 그리고 AI 대도약”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설립과 한국기계연구원·한국전기연구원·한국화학연구원 등 국책연구기관 설립, 전전자교환기(TDX) 개발 등을 언급하며 지난 수십 년간 과학기술 분야의 연구개발 성과를 강조했다.
또 반도체와 조선, 기계공업, 원자력, 화학, 정보통신 등을 주요 산업의 성장 기반으로 거론하며 “우리 과학기술자들의 눈물과 땀, 헌신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최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의 힘을 재확인하고 과학기술 연구 현장에서 더욱 가속화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계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초과 세수가 연구개발의 퀀텀 점프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이 쌓은 과학기술·정보통신의 금자탑이 과학기술을 실패한 정치세력들의 오판과 허장성세로 허물어지지 않도록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최 의원은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의 이정표 60주년, 5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과방위 국민의힘 국정감사 주제는 단연 과학기술·정보통신, 그리고 AI 대도약”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설립과 한국기계연구원·한국전기연구원·한국화학연구원 등 국책연구기관 설립, 전전자교환기(TDX) 개발 등을 언급하며 지난 수십 년간 과학기술 분야의 연구개발 성과를 강조했다.
또 반도체와 조선, 기계공업, 원자력, 화학, 정보통신 등을 주요 산업의 성장 기반으로 거론하며 “우리 과학기술자들의 눈물과 땀, 헌신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최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의 힘을 재확인하고 과학기술 연구 현장에서 더욱 가속화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계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초과 세수가 연구개발의 퀀텀 점프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이 쌓은 과학기술·정보통신의 금자탑이 과학기술을 실패한 정치세력들의 오판과 허장성세로 허물어지지 않도록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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