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의원, 울산·부산서 ‘공짜 질서는 끝났다’ 북콘서트
8일 울산·9일 부산서 개최…기술주권·경제안보 등 국가 성장전략 제시
작성 : 2026년 10월 02일(금) 22:37 가+가-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신간 ‘공짜 질서는 끝났다’ 출간을 기념해 오는 8일과 9일 울산과 부산에서 잇따라 북콘서트를 연다.
울산 행사는 8일 오후 7시 울산 북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부산 행사는 9일 오후 4시 부산 영도구 문화복합공간 ‘새모’ 1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저자 사인회는 각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진행된다.
이 의원은 저서에서 자유무역과 안보 질서의 변화에 따라 국가 간 경쟁이 심화하는 국제정세를 진단하고, 반도체·AI·에너지·조선·방산 등 전략산업의 기술주권 확보를 국가 성장전략으로 제시했다.
또 해외 자본과 시장을 연결하는 ‘연결국가’ 전략을 제시하며 국가 경제안보와 산업 경쟁력 확보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부산 행사에서는 이 의원의 고향인 부산과 동남권의 산업·경제 발전에 대한 구상도 밝힐 예정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울산 행사는 8일 오후 7시 울산 북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부산 행사는 9일 오후 4시 부산 영도구 문화복합공간 ‘새모’ 1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저자 사인회는 각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진행된다.
이 의원은 저서에서 자유무역과 안보 질서의 변화에 따라 국가 간 경쟁이 심화하는 국제정세를 진단하고, 반도체·AI·에너지·조선·방산 등 전략산업의 기술주권 확보를 국가 성장전략으로 제시했다.
또 해외 자본과 시장을 연결하는 ‘연결국가’ 전략을 제시하며 국가 경제안보와 산업 경쟁력 확보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부산 행사에서는 이 의원의 고향인 부산과 동남권의 산업·경제 발전에 대한 구상도 밝힐 예정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