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방화사건에 바짝 긴장
방화발생 예상지역 순찰활동 강화
작성 : 2006년 01월 24일(화) 09:39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강동진)는 최근 전국적으로 방화 또는 방화로 의심되는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것과 관련, 방화발생 예상지역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거제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우범지역에 대한 기동 및 도보순찰을 강화하고 경찰 등 유관기관과 신속한 초동 공조체제를 구축, 화재발생 주변 촬영 등 범인검거를 위한 증거수집 활동을 강화해 화재발생시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공용건물과 일반건물에 방화를 할 경우 3년 이상의 징역 또는 2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지고 자기건물에 불을 지를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우범지역에 대한 기동 및 도보순찰을 강화하고 경찰 등 유관기관과 신속한 초동 공조체제를 구축, 화재발생 주변 촬영 등 범인검거를 위한 증거수집 활동을 강화해 화재발생시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공용건물과 일반건물에 방화를 할 경우 3년 이상의 징역 또는 2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지고 자기건물에 불을 지를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