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설 맞아 불우시설 찾아 위문
작성 : 2006년 01월 24일(화) 15:30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강동진)는 설연휴을 앞둔 24일 장애인 복지시설인 ‘베데스다의 집’을 방문, 겨울철 보일러난방용 주유권과 소화기, 쌀(20kg) 등 50여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동행한 검사요원들과 함께 가스, 전기시설 등을 점검했다.
강동진 거제소방서장은 “큰 규모의 복지시설에는 여러 곳에서 찾아와 주지만 베데스다의 집처럼 소규모의 복지시설에도 우리의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필요하다.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보탤 수 있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전 직원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들의 힘이 되어 줄 것을 약속했다.
또한 거제소방서 3개 파출소 및 1개 구조대는 관할 지역의 어려운 이웃 및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을 방문해 소화기 및 겨울용 물품(1백7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주택화재 예방점검 실시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강동진 거제소방서장은 “큰 규모의 복지시설에는 여러 곳에서 찾아와 주지만 베데스다의 집처럼 소규모의 복지시설에도 우리의 관심과 따뜻한 사랑이 필요하다.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보탤 수 있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전 직원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들의 힘이 되어 줄 것을 약속했다.
또한 거제소방서 3개 파출소 및 1개 구조대는 관할 지역의 어려운 이웃 및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을 방문해 소화기 및 겨울용 물품(1백7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주택화재 예방점검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