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행복해야 참된 행복”
사회교육원, 두달간 ‘행복교실’ 강좌 개설
작성 : 2006년 01월 25일(수) 13:42 가+가-

거제시 사회교육원(원장 김찬경)은 최근 개원 200일을 맞아 ‘행복교실’ 강좌를 새로 개설했다.
지난 24일 개강식을 갖고 3월 23일까지 하루 2회씩 ‘도전과 변화 그리고 행복한 삶과 건강한 사회’라는 주제로 강좌를 실시한다. 여기에는 강사 10여명이 참여한다.
김찬경 원장은 이날 개강식에서 “인생의 최대 목표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며 '마음이 행복해야 참된 행복' 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이어 “한국은 세계에서 잘 사는 나라 11위권에 들어가는 나라인데 행복지수가 낮을리 없다”며 “도전적, 열정적 국민성으로 행복지수를 높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과 건강’이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선 박정곤 강사(고현교회 담임목사)는 “행복은 명예, 권세, 돈에 있는 것이 아니고 마음에 있다”고 말하고 60년대 보릿고개를 이기고 조국 근대화의 주역으로 나섰던 ‘포철왕’ 박태준 총리의 일화를 소개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24일 개강식을 갖고 3월 23일까지 하루 2회씩 ‘도전과 변화 그리고 행복한 삶과 건강한 사회’라는 주제로 강좌를 실시한다. 여기에는 강사 10여명이 참여한다.
김찬경 원장은 이날 개강식에서 “인생의 최대 목표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며 '마음이 행복해야 참된 행복' 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이어 “한국은 세계에서 잘 사는 나라 11위권에 들어가는 나라인데 행복지수가 낮을리 없다”며 “도전적, 열정적 국민성으로 행복지수를 높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과 건강’이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선 박정곤 강사(고현교회 담임목사)는 “행복은 명예, 권세, 돈에 있는 것이 아니고 마음에 있다”고 말하고 60년대 보릿고개를 이기고 조국 근대화의 주역으로 나섰던 ‘포철왕’ 박태준 총리의 일화를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