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거제타임즈’ 에 정정보도 요구
27일까지 이행촉구해 법적대응여부 관심
새거제신문 검찰사칭 남성 경찰 수사의뢰
새거제신문 검찰사칭 남성 경찰 수사의뢰
작성 : 2006년 01월 27일(금) 15:01 가+가-

한국갤럽이 ‘거제타임즈’ 에 공문을 보내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한국개럽조사연구소(소장 박무익)는 26일 거제타임즈에 이메일을 통해 타임즈가 24일 보도한 기사는 한국갤럽의 명예와 공신력을 심각하게 훼손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에대한 해명 및 사과와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한국갤럽은 또 “갤럽의 이 요구를 27일까지 성실하게 이행치 않을 경우 응분의 법적책임을 물을 것” 이라고 밝혔다.
한국갤럽에 ‘거제시민 정치의식조사’를 의뢰했던 새거제신문은 27일자 인터넷 판을 통해 “새거제 보도가 나간 26일부터 일부 언론종사자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는 이번 여론조사와 관련된 ‘대검중수부 내사’ 루머는, 대검중수부 검사를 사칭한 유령인물의 범죄행위로 밝혀졌다.” 고 보도했다.
새거제신문은 검사를 사칭한 남자는 “26일 오후 4시반께 새거제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대검중수부 김00 검사다. 이번 조사를 어디에 의뢰했느냐. 전화받는 사람은 누구냐는 단 두마디만 묻고는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으며 즉각 대검찰청 인사부서에 사실을 조회한 결과 ‘김00’ 검사는 전국 어느 지검 및 지청에도 근무하지 않고 있음이 확인됐다.” 고 전했다.
또한 검사를 사칭한 위장전화는 분명한 범죄행위라며 신원이 파악되는 대로 즉각 신고해줄 것을 대검 관계자가 당부했다는 말도 덧 붙였다.
새거제신문은 “특정인이 이번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폄훼를 목적으로 의도적인 ‘악성루머’ 를 조작하고 있다고 판단 ‘범죄예방’ 차원에서 경찰에 수사를 의뢰키로 했다고 밝혔다.
G 타임즈는 26일 “S신문사와 한국갤럽의 거제시장여론조사와 관련한 '검찰조사설'도 시중에 나돌고 있으나 확인되지 아니했다” 고 보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한국개럽조사연구소(소장 박무익)는 26일 거제타임즈에 이메일을 통해 타임즈가 24일 보도한 기사는 한국갤럽의 명예와 공신력을 심각하게 훼손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에대한 해명 및 사과와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한국갤럽은 또 “갤럽의 이 요구를 27일까지 성실하게 이행치 않을 경우 응분의 법적책임을 물을 것” 이라고 밝혔다.
한국갤럽에 ‘거제시민 정치의식조사’를 의뢰했던 새거제신문은 27일자 인터넷 판을 통해 “새거제 보도가 나간 26일부터 일부 언론종사자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는 이번 여론조사와 관련된 ‘대검중수부 내사’ 루머는, 대검중수부 검사를 사칭한 유령인물의 범죄행위로 밝혀졌다.” 고 보도했다.
새거제신문은 검사를 사칭한 남자는 “26일 오후 4시반께 새거제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대검중수부 김00 검사다. 이번 조사를 어디에 의뢰했느냐. 전화받는 사람은 누구냐는 단 두마디만 묻고는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으며 즉각 대검찰청 인사부서에 사실을 조회한 결과 ‘김00’ 검사는 전국 어느 지검 및 지청에도 근무하지 않고 있음이 확인됐다.” 고 전했다.
또한 검사를 사칭한 위장전화는 분명한 범죄행위라며 신원이 파악되는 대로 즉각 신고해줄 것을 대검 관계자가 당부했다는 말도 덧 붙였다.
새거제신문은 “특정인이 이번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폄훼를 목적으로 의도적인 ‘악성루머’ 를 조작하고 있다고 판단 ‘범죄예방’ 차원에서 경찰에 수사를 의뢰키로 했다고 밝혔다.
G 타임즈는 26일 “S신문사와 한국갤럽의 거제시장여론조사와 관련한 '검찰조사설'도 시중에 나돌고 있으나 확인되지 아니했다” 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