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단비, 강수 평년대비 절반 수준
작성 : 2006년 02월 01일(수) 17:49 가+가-
우리나라 북쪽으로 찬 대륙고기압이 위치한 가운데, 남쪽 해상에서 약한 기압골이 발달하면서 지난달 31일 새벽부터 1일 아침까지 겨울단비가 내렸다.
통영기상대는 “이번 강수로 그동안 지속해왔던 건조한 날씨는 일시적으로 해소됐으나, 올 겨울 전체 강수량은 거제 38.0mm (평년77mm)로 평년에 비해 39mm가 적어 평년의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치고 있다” 고 밝혔다.
기상대는 “2월 한 달 동안은 기온의 변동폭은 크겠으나, 평년에 비해 기온은 높겠으며(평년대비 0.5℃ 초과) 강수량도 많겠다(평년대비 120% 초과)”고 예보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기상대는 “이번 강수로 그동안 지속해왔던 건조한 날씨는 일시적으로 해소됐으나, 올 겨울 전체 강수량은 거제 38.0mm (평년77mm)로 평년에 비해 39mm가 적어 평년의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치고 있다” 고 밝혔다.
기상대는 “2월 한 달 동안은 기온의 변동폭은 크겠으나, 평년에 비해 기온은 높겠으며(평년대비 0.5℃ 초과) 강수량도 많겠다(평년대비 120% 초과)”고 예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