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의 섬 ... 그 섬에 가고싶다
작성 : 2006년 02월 02일(목) 14:44 가+가-
대.소병대도(大.小竝台島) 창조예찬
(위대하신 창조 ! 나그네 인생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말씀하시기를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은 드러나거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도다.
모인 물은 바다가 되고, 뭍은 땅이 되어
여기에! 인고의 세월을 견디고 억 만년을 떠 있어
위대하신 창조를 드러내도다.
다포를 지나 여차해변에서 산길을 따라
혹은, 명사해수욕장에서 해변길을 따라 돌면 이르는,
거제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남부면 홍포(虹浦), 무지개 마을
그 앞 바다에 대병대도, 소병대도.......................
별처럼 나란히 아우러진
크고 작은 섬들이
푸른 물결 속에 춤을 추는 듯 바다 위에 떠있도다.
안개, 구름이 작은 섬들의 허리를 휘감고
섬 사이로
그대! 잠시 머무르다 떠나갈
나그네 인생처럼
유람선이 떠돌아 신비의 절경.
더 좋은 본향을 사모하노라
바닷새 노랫소리 찬미 같도다.
2005년 12월 20일
김원배 기자 logos58@hanmail.net 기사 더보기
(위대하신 창조 ! 나그네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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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배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말씀하시기를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은 드러나거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도다.
모인 물은 바다가 되고, 뭍은 땅이 되어
여기에! 인고의 세월을 견디고 억 만년을 떠 있어
위대하신 창조를 드러내도다.
다포를 지나 여차해변에서 산길을 따라
혹은, 명사해수욕장에서 해변길을 따라 돌면 이르는,
거제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남부면 홍포(虹浦), 무지개 마을
그 앞 바다에 대병대도, 소병대도.......................
별처럼 나란히 아우러진
크고 작은 섬들이
푸른 물결 속에 춤을 추는 듯 바다 위에 떠있도다.
안개, 구름이 작은 섬들의 허리를 휘감고
섬 사이로
그대! 잠시 머무르다 떠나갈
나그네 인생처럼
유람선이 떠돌아 신비의 절경.
더 좋은 본향을 사모하노라
바닷새 노랫소리 찬미 같도다.
2005년 12월 2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