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직원, '교통안전캠페인' 펼쳐
차량 이동량 많은 고현사거리서 직원 150여명 가두 캠페인
작성 : 2006년 02월 03일(금) 09:22 가+가-

“교통질서를 지킵시다” “사고 없는 거제를 만듭시다”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보험사 직원들이 직접 나서 가두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쳐 화제다.
삼성화재 통영지점은 지난 2일 신현읍의 대표적인 교통 혼잡지역인 고현사거리 일대에서 권영걸 지점장 및 RC(리스크 컨설턴트) 등 직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보험사 직원들이 직접 가두 캠페인에 나섬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설득력있는 교통질서 준수의식을 전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새해를 맞아 안전의식을 환기시키기 위한 차원에서 펼쳐졌다.
이날 교통안전 캠페인에서 삼성화재 직원들은 북, 장구 등을 동원해 흥겨운 분위기로 지나가는 시민들의 주의를 끄는가 하면, 교통안전 표어가 새겨진 피켓과 깃발을 들고 시민들에게 안전운전 및 교통질서 준수 등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보험사 직원들이 직접 나서 가두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쳐 화제다.
삼성화재 통영지점은 지난 2일 신현읍의 대표적인 교통 혼잡지역인 고현사거리 일대에서 권영걸 지점장 및 RC(리스크 컨설턴트) 등 직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보험사 직원들이 직접 가두 캠페인에 나섬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설득력있는 교통질서 준수의식을 전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새해를 맞아 안전의식을 환기시키기 위한 차원에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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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통안전 캠페인에서 삼성화재 직원들은 북, 장구 등을 동원해 흥겨운 분위기로 지나가는 시민들의 주의를 끄는가 하면, 교통안전 표어가 새겨진 피켓과 깃발을 들고 시민들에게 안전운전 및 교통질서 준수 등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