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던 여성 추행 30대 남자 혀 짤려
작성 : 2006년 02월 03일(금) 12:19 가+가-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30대 회사원이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여성에게 기습적인 ‘키스’를 감행하다 혀가 잘려 병원에 실려가는 신세가 됐다.
2일 새벽2시50분께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D약국 앞 길에서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K모씨가 앞서가던 30대 여성 J모씨에게 흑심이 발동, 뒤에서 덮쳐 키스를 하다 혀 일부분(2센티가량)이 잘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K씨는 인근 병원 응급실에 들렸다가 ㄱ씨의 다친부위가 특별한데다 때마침 병원 응급실에 있던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일 새벽2시50분께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D약국 앞 길에서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K모씨가 앞서가던 30대 여성 J모씨에게 흑심이 발동, 뒤에서 덮쳐 키스를 하다 혀 일부분(2센티가량)이 잘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K씨는 인근 병원 응급실에 들렸다가 ㄱ씨의 다친부위가 특별한데다 때마침 병원 응급실에 있던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