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민속전시관 ‘재미있는 민속교실’ 개설
8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 전화접수 받아
작성 : 2006년 02월 06일(월) 10:44 가+가-

거제어촌민속전시관은 오는 19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민속교실’을 개최한다.
어촌민속전시관에서 주관하고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새해에 복조리를 만들었던 의미와 바랭이 풀을 이용해 풀조리를 만들어 보는 전통공예교실과 한지와 대나무를 이용, 제기와 소리통 등 전래놀이기구를 만들어 보는 전래놀이교실로 구성돼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초등학생들의 전통놀이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전통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은 오후 2시부터 5시간까지(3시간) 실시되며, 접수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 전화접수(055-639-3410)를 통해 선발된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어촌민속전시관 홈페이지(http://fishing.geoje.go.kr)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어촌민속전시관에서 주관하고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새해에 복조리를 만들었던 의미와 바랭이 풀을 이용해 풀조리를 만들어 보는 전통공예교실과 한지와 대나무를 이용, 제기와 소리통 등 전래놀이기구를 만들어 보는 전래놀이교실로 구성돼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초등학생들의 전통놀이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전통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은 오후 2시부터 5시간까지(3시간) 실시되며, 접수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 전화접수(055-639-3410)를 통해 선발된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어촌민속전시관 홈페이지(http://fishing.geoje.go.kr)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