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종합]옥포시내 옥현상가에서 불
작성 : 2006년 02월 07일(화) 15:01 가+가-

사진제공/거제소방서

[종합]=옥포 옥현상가에서 일어난 불은 4층 상가 볼링장 내부를 태우고 오후 6시30분께 진화됐다.
상가에 있던 손님과 상인들은 불이나자 신속히 대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옥현상가는 1993년 건축됐으며 자체 화재보험 5억원에 가입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불이 볼링장 천정을 타고 서서히 번졌다" 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이 불이 전기누전에 의한 것인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1신]=거제시 옥포동 옥현상가에서 불이나 거제소방서에서 긴급 화재 진압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중이다.
이 불은 오후 2시 33분께 발생했으며 소방차량 8대와 소방관 25명이 화재현장에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지하1층 지상 4층인 옥현상가는 슈퍼로 사용하던 지하층은 비어있고 지상 4층은 개별상가로 이루어져 정확한 피해상황이 파악되지 않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