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원 시인 시조집 출판 기념회
시조집 ‘새벽포구’ 펴내…2월 16일 고현 웨딩블랑
작성 : 2006년 02월 07일(화) 16:49 가+가-

조용원 시인이 그동안 틈틈이 모은 시조작품을 한권의 책으로 묶어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 고현 웨딩블랑에서 시조집 ‘새벽포구’ 출판기념회를 연다.
조 시인은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 시사문단 신인상(시조)을 수상했으며 한국 시사문단 작가회 경남지부장, 동백문학 창립회원, 계간 ‘시와 현장’ 운영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조 시인은 시사문단에 1년 동안 시조를 연재 발표하고 있다.
조 시인은 출판에 더하는 글에서 “우리나라의 고유 정형시인 시조 짓기는 식어가는 민족정서에 군불을 지피고 굳어가는 인간덕성에 모닥불을 놓는 것”이라며 “사람마다 가슴에 더운 숨결을 회복하고 인정이 넘치는 꽃밭을 가꾸는 일이 시급하다”고 말하고 있다.
윤광룡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조 시인은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 시사문단 신인상(시조)을 수상했으며 한국 시사문단 작가회 경남지부장, 동백문학 창립회원, 계간 ‘시와 현장’ 운영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조 시인은 시사문단에 1년 동안 시조를 연재 발표하고 있다.
조 시인은 출판에 더하는 글에서 “우리나라의 고유 정형시인 시조 짓기는 식어가는 민족정서에 군불을 지피고 굳어가는 인간덕성에 모닥불을 놓는 것”이라며 “사람마다 가슴에 더운 숨결을 회복하고 인정이 넘치는 꽃밭을 가꾸는 일이 시급하다”고 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