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화재예방 위한 재래시장 관계자 간담회
작성 : 2006년 02월 11일(토) 09:46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강동진)는 재래시장 특별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거제소방서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유관기관, 시민단체 및 재래시장 관계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화재예방을 위한 재래시장 관계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거제시청 등 7개 기관과 시민단체, 관내시장 주변상가 번영회장 등 실무자들이 참석, 계절별 특성으로 인한 각종 재난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월동기를 맞아 재래시장의 구조적 취약성을 짚어보고 유관기관 상호 개선방향 등 신속한 대응체제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특히 지난 대구 서문시장 및 성남 중앙시장 화재 등의 원인과 연소 확대 배경 및 초기진화 실패 등 총체적인 문제점을 살펴보고 대비책을 마련하여 관내 4개시장 일대의 화재예방과 대처방안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강동진 거제소방서장은 “최근 방화에 의한 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방지하기 위해 현지 기동순찰을 강화하고 있으며 시장 내 취약대상을 선정, 지속적으로 소방출동로 확보훈련을 하는 등 재래시장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윤광룡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간담회는 거제시청 등 7개 기관과 시민단체, 관내시장 주변상가 번영회장 등 실무자들이 참석, 계절별 특성으로 인한 각종 재난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월동기를 맞아 재래시장의 구조적 취약성을 짚어보고 유관기관 상호 개선방향 등 신속한 대응체제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특히 지난 대구 서문시장 및 성남 중앙시장 화재 등의 원인과 연소 확대 배경 및 초기진화 실패 등 총체적인 문제점을 살펴보고 대비책을 마련하여 관내 4개시장 일대의 화재예방과 대처방안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강동진 거제소방서장은 “최근 방화에 의한 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방지하기 위해 현지 기동순찰을 강화하고 있으며 시장 내 취약대상을 선정, 지속적으로 소방출동로 확보훈련을 하는 등 재래시장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