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두종족 그 마지막 전쟁 '언더월드2 에볼루션'
"전편보다 거대한 액션 모든 것은 진화했다" 2006년 액션 블록버스터의 시작
작성 : 2006년 02월 14일(화) 10:47 가+가-

2003년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전쟁을 소재로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선보여 폭발적인 흥행기록을 보인 <언더월드>가 3년 만에 다시 속편을 내놓자 미 극장가는 ‘전편을 능가하는 속편이다’ ‘100여분동안 끊임없는 볼거리를 제공하는 올 겨울 최고의 액션작’이라는 찬사를 쏟아내며 뜨거운 흥행열기를 돋구었다.
1편 개봉 당시 제작 예산의 5배에 달하는 수익을 거둬들이자 제작사인 레이크 쇼어 엔터테인먼트는 즉시 속편 제작을 추진했고, 전편의 3배가 넘는 제작비를 투여한 <언더월드2:에볼루션>은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이라는 두 종족의 과거와 1600년의 싸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필사적인 전투를 박진감 넘치게 담아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독특한 분위기의 고딕 양식을 배경으로 한 전편과 달리 <언더월드2:에볼루션>의 모든 액션과 캐릭터는 진화했다. 캐나다 벤쿠버로 무대를 옮겨 눈 덮인 광활한 대지위에 거대한 세트를 짓고, 수 많은 말과 갑옷을 입은 배우들이 1.2미터 높이의 눈 속에서 전쟁을 펼치며 등장하는 오프닝 액션씬은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 잡는다.
뿐만 아니라 기관총으로 중무장한 케이트 베킨세일의 화려한 총솜씨, 박쥐인간과 돌연변이로 변하는 늑대인간 등 다양하고 진기한 캐릭터들이 등장, 숨조차 쉴 수 없는 파상적인 액션 공세를 선사하는 <언더월드2:에볼루션>은 ‘에볼루션(Evolution)’이라는 제목 그대로 1편보다 모든 것이 진화한 속편영화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2006년 최고의 섹시 뱀파이어 여전사
케이트 베킨 세일이 돌아왔다!
전편에 이어 3년 만에 선보인 <언더월드2:에볼루션>이 개봉하자마자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흥행의 중심에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적인 여전사 '케이트 베킨세일'이 있었다.
<진주만>, <세렌디티피>, <에비에이터>를 통해 청순한 아름다움을 보여준 그녀가 매혹적인 뱀파이어 여전사로 캐스팅 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했지만, 몸에 딱 달라붙는 멋진 가죽 수트를 입고 뱀파이어로 멋지게 변신해 화려한 액션과 섹시한 모습을 드러내자 전세계 액션 팬들은 모두 열광하기 시작했다.
폭발적인 반응에 고무된 케이트 베킨세일은 <언더월드2:에볼루션>을 통해 전편에서 볼 수 없던 거침없는 사실적 액션과 현란한 총솜씨, 전라의 베드씬 등 숱한 화제를 일으키며 남성 관객들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 모으고 있다.
특히나 케이트 베킨세일에게 <언더월드>시리즈는 특별한 인연을 선사한 작품. 전편의 루시안 역의 마이클 쉰이 그녀의 전남편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호사가들의 눈길을 끌었다면, <언더월드>를 촬영하며 만난 렌 와이즈만 감독과는 사랑을 꽃 피워 결혼까지 이르렀고, 급기야 <언더월드2:에볼루션>을 통해 남편인 감독 앞에서 화끈한 베드씬을 선보이기까지 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더욱 강력해진 카리스마와 섹시한 매력을 물씬 풍기며 다시 <언더월드>의 세계로 폼나게 돌아온 케이트 베킨세일.
"이번엔 한 놈도 살려두지 않겠다!"
거제시네마 2월 23일 개봉.
윤광룡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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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개봉 당시 제작 예산의 5배에 달하는 수익을 거둬들이자 제작사인 레이크 쇼어 엔터테인먼트는 즉시 속편 제작을 추진했고, 전편의 3배가 넘는 제작비를 투여한 <언더월드2:에볼루션>은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이라는 두 종족의 과거와 1600년의 싸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필사적인 전투를 박진감 넘치게 담아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독특한 분위기의 고딕 양식을 배경으로 한 전편과 달리 <언더월드2:에볼루션>의 모든 액션과 캐릭터는 진화했다. 캐나다 벤쿠버로 무대를 옮겨 눈 덮인 광활한 대지위에 거대한 세트를 짓고, 수 많은 말과 갑옷을 입은 배우들이 1.2미터 높이의 눈 속에서 전쟁을 펼치며 등장하는 오프닝 액션씬은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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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기관총으로 중무장한 케이트 베킨세일의 화려한 총솜씨, 박쥐인간과 돌연변이로 변하는 늑대인간 등 다양하고 진기한 캐릭터들이 등장, 숨조차 쉴 수 없는 파상적인 액션 공세를 선사하는 <언더월드2:에볼루션>은 ‘에볼루션(Evolution)’이라는 제목 그대로 1편보다 모든 것이 진화한 속편영화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2006년 최고의 섹시 뱀파이어 여전사
케이트 베킨 세일이 돌아왔다!
전편에 이어 3년 만에 선보인 <언더월드2:에볼루션>이 개봉하자마자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흥행의 중심에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적인 여전사 '케이트 베킨세일'이 있었다.
<진주만>, <세렌디티피>, <에비에이터>를 통해 청순한 아름다움을 보여준 그녀가 매혹적인 뱀파이어 여전사로 캐스팅 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했지만, 몸에 딱 달라붙는 멋진 가죽 수트를 입고 뱀파이어로 멋지게 변신해 화려한 액션과 섹시한 모습을 드러내자 전세계 액션 팬들은 모두 열광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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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반응에 고무된 케이트 베킨세일은 <언더월드2:에볼루션>을 통해 전편에서 볼 수 없던 거침없는 사실적 액션과 현란한 총솜씨, 전라의 베드씬 등 숱한 화제를 일으키며 남성 관객들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 모으고 있다.
특히나 케이트 베킨세일에게 <언더월드>시리즈는 특별한 인연을 선사한 작품. 전편의 루시안 역의 마이클 쉰이 그녀의 전남편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호사가들의 눈길을 끌었다면, <언더월드>를 촬영하며 만난 렌 와이즈만 감독과는 사랑을 꽃 피워 결혼까지 이르렀고, 급기야 <언더월드2:에볼루션>을 통해 남편인 감독 앞에서 화끈한 베드씬을 선보이기까지 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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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력해진 카리스마와 섹시한 매력을 물씬 풍기며 다시 <언더월드>의 세계로 폼나게 돌아온 케이트 베킨세일.
"이번엔 한 놈도 살려두지 않겠다!"
거제시네마 2월 23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