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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주소 안내지도를 활용합시다"
작성 : 2006년 02월 20일(월) 12:21 가+가-
거제시는 지난 2003년부터 추진중인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을 지난해 말 1단계 사업지역인 읍동에 대해 새롭게 탄생시킨 새주소(도로명+건물번호)를 시민들이 손쉽게 생활주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읍동지역에 대해 새주소 안내지도를 제작,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새주소 안내지도는 사업완료 지역인 읍동지역의 각 세대에 우선적으로 배포하며 시민들이 새주소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함은 물론 시민들의 손발이 되고 있는 주요관공서에도 배포하고 있다.

또 화재나 범죄로부터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는데 새주소 안내지도가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이며, 정부투자기관, 공공법인체, 대형사업체나 학교, 학원, 배달을 주로 하는 개인사업체에도 배포,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데에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새주소 안내지도 사업은 앞으로도 2006년 2단계 사업지역인 일운, 동부, 남부, 거제, 둔덕, 사등면과 2007년 3단계 사업지역인 연초, 하청, 장목으로 나눠 확대 추진하며 앞으로도 단계별로 완료되는 해당지역을 포함한 안내지도를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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