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거제환경연합,우수지역상 수상
작성 : 2006년 02월 20일(월) 19:58 가+가-

지난 18일 개최된 제14차 전국 환경운동연합 대의원총회에서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신기호 원옥철)이 우수지역상을 수상했다. 이날 총회에서 통영과 거제의 조직합병도 최종 승인됐다.
전국 50여개 지역조직 대의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2005년 환경인상 시상식'과 함께 진행됐다.
통영ㆍ거제환경운동연합은 시민회비에 의한 자립적 운영목표 달성과 적극적인 활동을 통한 법률제정, 정부의 관련부처 신설, 골프장건설 저지운동, 전국적, 국제적인 연대활동등의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지역상'을 수상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전국 50여개 지역조직 대의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2005년 환경인상 시상식'과 함께 진행됐다.
통영ㆍ거제환경운동연합은 시민회비에 의한 자립적 운영목표 달성과 적극적인 활동을 통한 법률제정, 정부의 관련부처 신설, 골프장건설 저지운동, 전국적, 국제적인 연대활동등의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지역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