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민생, 국민경제침해사범 꼼짝마
오는 6월1일까지 ‘국민생활 안전확보 100일 계획’ 실시
작성 : 2006년 02월 24일(금) 10:42 가+가-
거제경찰서는 지난 22일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100일간 ‘국민생활 안전확보 100일 계획’을 실시하고 민생범죄 및 국민경제 침해사범을 집중 단속하는 등 사회안전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기간 범죄분석을 통해 지역별 최우선 형사활동 지역을 선정, 외근형사를 주 1, 2차례 집중 투입해 범죄첩보를 수집하는 등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하는 현장중심의 형사활동을 펴고 교통 5개분야(교통안전시설, 운전면허, 사고조사, 지도단속, 교육홍보)별 혁신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경찰은 100일 계획 기간에 강절도와 성폭력 사건을 비롯해 조직폭력, 학교폭력, 사이버폭력, 정보지 폭력 등 4대 폭력사범과 노인상대 사기 및 불법사행성 게임장 등 국민경제 침해사범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특히 최근 빈발하는 성범죄에 대비, 방범순찰대와 기동대 등 상설 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성범죄 발생 우려지역에 집중 배치할 계획이다.
경찰은 또 신학기 개학에 맞춰 학교폭력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하는 한편 청소년 유해환경을 집중단속하고 5월 지방선거와 관련된 선거폭력, 상대후보 비방 등에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빈발한 강력사건에 따른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강력한 치안활동을 벌여 범죄로부터 시민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윤광룡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은 이 기간 범죄분석을 통해 지역별 최우선 형사활동 지역을 선정, 외근형사를 주 1, 2차례 집중 투입해 범죄첩보를 수집하는 등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하는 현장중심의 형사활동을 펴고 교통 5개분야(교통안전시설, 운전면허, 사고조사, 지도단속, 교육홍보)별 혁신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경찰은 100일 계획 기간에 강절도와 성폭력 사건을 비롯해 조직폭력, 학교폭력, 사이버폭력, 정보지 폭력 등 4대 폭력사범과 노인상대 사기 및 불법사행성 게임장 등 국민경제 침해사범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특히 최근 빈발하는 성범죄에 대비, 방범순찰대와 기동대 등 상설 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성범죄 발생 우려지역에 집중 배치할 계획이다.
경찰은 또 신학기 개학에 맞춰 학교폭력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하는 한편 청소년 유해환경을 집중단속하고 5월 지방선거와 관련된 선거폭력, 상대후보 비방 등에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빈발한 강력사건에 따른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강력한 치안활동을 벌여 범죄로부터 시민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