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연의원 의정보고서 제5호 ‘길’ 발간
작성 : 2006년 02월 28일(화) 11:00 가+가-

김해연 의원(옥포2동)은 매년 1회씩 발행하는 의정보고서 ‘길’ 5호를 최근 발행했다.
김 의원은 “의정보고서를 매년 내겠다는 것은 주민들과의 약속이기도 하지만 바쁜 의정활동속에서 매년 의정보고서를 발행하다보니 지난 1년간 자신의 의정활동도 돌아보고 반성하며 또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계기도 됐다”고 말했다.
이번 의정보고서는 타블로이드판 16면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5년 동안 옥포지역의 사업 성과와 변화, 그리고 ‘국제펭귄축제’ 개최를 비롯한 행복도시 만들기 위한 활동 소개, 5년간 시정질의 49개 분야와 5분 자유발언 6개 분야에 대한 요약과 방송에 60여차례 소개된 내용들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산업건설위원장이란 중책에서 부정한 일로는 업자들과 술한 잔 밥 한그릇 하지 않았다”며 “집행부를 견제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 거제의 희망을 만들고자 했다”고 술회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 의원은 “의정보고서를 매년 내겠다는 것은 주민들과의 약속이기도 하지만 바쁜 의정활동속에서 매년 의정보고서를 발행하다보니 지난 1년간 자신의 의정활동도 돌아보고 반성하며 또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계기도 됐다”고 말했다.
이번 의정보고서는 타블로이드판 16면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5년 동안 옥포지역의 사업 성과와 변화, 그리고 ‘국제펭귄축제’ 개최를 비롯한 행복도시 만들기 위한 활동 소개, 5년간 시정질의 49개 분야와 5분 자유발언 6개 분야에 대한 요약과 방송에 60여차례 소개된 내용들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산업건설위원장이란 중책에서 부정한 일로는 업자들과 술한 잔 밥 한그릇 하지 않았다”며 “집행부를 견제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 거제의 희망을 만들고자 했다”고 술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