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불청객 ‘황사’ 단계별 행동요령
황사 노출 피하고 손발 깨끗이 씻어야
작성 : 2006년 03월 03일(금) 13:58 가+가-
거제시 보건소는 봄철을 맞아 해마다 발생되고 있는 황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황사발생시 단계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시민들의 실천을 당부하고 있다.
황사로 인한 각종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가급적 외출을 삼가야 하며 특히 천식환자나 노인, 영아, 호흡기질환이 있는 환자는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황사가 실내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을 철저히 닫아 두고 부득이 외출을 할 경우에도 보호안경과 마스크, 긴소매 옷을 착용해야 하며, 콘택트렌즈 사용자도 콘텍트렌즈 대신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외출 후 귀가하면 미지근한 물로 눈을 깨끗이 씻어내고 물을 충분히 마셔 눈물의 분비가 원활하도록 해야 하며 손과 발 등 몸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해야 하고, 실내에는 공기정화기나 가습기를 사용해서 충분한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
이와 함께 황사에 노출된 채소나 과일 등 농수산물은 충분히 세척한 후 섭취해야 하며, 식품을 가공하거나 조리 시에는 철저한 손씻기로 2차 오염을 방지해야 한다.
황사가 지나간 뒤에는 실내 공기의 환기와 함께 집안 청소를 실시하고 황사오염 물품 등은 깨끗이 세척한 후에 사용해야 한다.
윤광룡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황사로 인한 각종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가급적 외출을 삼가야 하며 특히 천식환자나 노인, 영아, 호흡기질환이 있는 환자는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황사가 실내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을 철저히 닫아 두고 부득이 외출을 할 경우에도 보호안경과 마스크, 긴소매 옷을 착용해야 하며, 콘택트렌즈 사용자도 콘텍트렌즈 대신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외출 후 귀가하면 미지근한 물로 눈을 깨끗이 씻어내고 물을 충분히 마셔 눈물의 분비가 원활하도록 해야 하며 손과 발 등 몸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해야 하고, 실내에는 공기정화기나 가습기를 사용해서 충분한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
이와 함께 황사에 노출된 채소나 과일 등 농수산물은 충분히 세척한 후 섭취해야 하며, 식품을 가공하거나 조리 시에는 철저한 손씻기로 2차 오염을 방지해야 한다.
황사가 지나간 뒤에는 실내 공기의 환기와 함께 집안 청소를 실시하고 황사오염 물품 등은 깨끗이 세척한 후에 사용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