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 주공아파트 재건축 허가신청
작성 : 2006년 03월 04일(토) 19:11 가+가-

거제시 첫 재건축아파트가 될 옥포주공아파트(재건축 준비위원회 한형삼)의 건축허가신청서가 3일 거제시에 접수됐다.
이 아파트 재건축 준비위원회는 이날 거제시에 620세대 입주민 가운데 73.5% 인 452세대가 찬성한 재건축 동의서를 첨부했으며 재건축준비위원회 임원 7명과 김해연 거제시의원이 함께 서류 접수를 지켜봤다.
옥포주공아파트는 대우조선의 공단 배후 도시로 본격 성되기 시작할 무렵인 지난1984년 준공된 건물로 지난 2004년부터 재건축을 위한 사전 준비작업과 2차례에 걸친 주민공청회를 거쳤었다.
한형삼 준비위원장은 그 동안 많은 우여곡절 끝에 어렵게 준비된 만큼 시에서 주민들의 입장에서 전향적으로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윤 허가과장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아파트 재건축 준비위원회는 이날 거제시에 620세대 입주민 가운데 73.5% 인 452세대가 찬성한 재건축 동의서를 첨부했으며 재건축준비위원회 임원 7명과 김해연 거제시의원이 함께 서류 접수를 지켜봤다.
옥포주공아파트는 대우조선의 공단 배후 도시로 본격 성되기 시작할 무렵인 지난1984년 준공된 건물로 지난 2004년부터 재건축을 위한 사전 준비작업과 2차례에 걸친 주민공청회를 거쳤었다.
한형삼 준비위원장은 그 동안 많은 우여곡절 끝에 어렵게 준비된 만큼 시에서 주민들의 입장에서 전향적으로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윤 허가과장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