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산업개발, 두산위브 406가구 분양
작성 : 2006년 03월 06일(월) 12:49 가+가-
두산산업개발은 신현 ‘두산위브’ 406가구를 오는 10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두산산업에 따르면 ‘두산위브’는 총 8개 동으로 평형은 34평 286세대, 45평 120세대로 전 세대 일자형 배치 및 거의 모든 세대가 남향배치로 채광효과를 극대화 하도록 설계했으며, 하천이 단지와 접해있다.
현재 거제는 신현읍을 중심으로 금융시설, 상업시설 및 행정기관이 밀집해 거제 지역의 최고 주거 선호지역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신현 신도시계획이 2010년 예정으로 수립돼 3천세대의 대단위 주거타운으로 부상할 예정이다.
단지 옆 수월초는 물론 중앙초, 거제중앙중, 거제중앙고 등 도보 통학거리에 거제의 명문 학군들이 인접해 있고 주변에는 풍부한 녹지공간인 국사봉, 옥녀봉 등이 둘러쌓여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거제의 중심도로인 14번 국도가 단지와 인접해 거제 시내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2010년 개설예정인 부산~거제간 거가대교가 준공되면 부산 생활권의 실현을 예상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청약일정은 1,2순위 접수는 13일이며 3순위는 14일에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15일이며 계약은 20일~22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신현읍 고현리 국민은행 뒷 편에 위치한다.(문의 055-637-9766)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두산산업에 따르면 ‘두산위브’는 총 8개 동으로 평형은 34평 286세대, 45평 120세대로 전 세대 일자형 배치 및 거의 모든 세대가 남향배치로 채광효과를 극대화 하도록 설계했으며, 하천이 단지와 접해있다.
현재 거제는 신현읍을 중심으로 금융시설, 상업시설 및 행정기관이 밀집해 거제 지역의 최고 주거 선호지역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신현 신도시계획이 2010년 예정으로 수립돼 3천세대의 대단위 주거타운으로 부상할 예정이다.
단지 옆 수월초는 물론 중앙초, 거제중앙중, 거제중앙고 등 도보 통학거리에 거제의 명문 학군들이 인접해 있고 주변에는 풍부한 녹지공간인 국사봉, 옥녀봉 등이 둘러쌓여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거제의 중심도로인 14번 국도가 단지와 인접해 거제 시내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2010년 개설예정인 부산~거제간 거가대교가 준공되면 부산 생활권의 실현을 예상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청약일정은 1,2순위 접수는 13일이며 3순위는 14일에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15일이며 계약은 20일~22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신현읍 고현리 국민은행 뒷 편에 위치한다.(문의 055-637-97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