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표준지 공시지가 이의신청 받아
작성 : 2006년 03월 08일(수) 10:12 가+가-
거제시는 지난달 3일 부동산평가위원회를 개최, 2006년도 표준지 공시지가를 심의했다. 2006년도 거제시의 표준지는 2천5백27필지로 지가변동은 전년대비 23.0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건설교통부가 지정한 6개 법인의 감정평가사들이 조사대상 필지에 대해 지난해 11월부터 올 1월까지 실시한 현장조사 및 소유자 의견청취, 현실지가 상승률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정했으며 특히, 부동산관련 세제개편,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등 정부의 공시지가 적정화 정책을 적극 반영했다.
표준지 최고지가는 신현읍 고현사거리 상업용지로 ㎡당 510만원이며 최저지가는 연초면 이목리 임야로 150원이다. 용도지역별로는 관리지역이 30.87%, 녹지지역 28.42%, 자연환경보전지역 23.32%, 농림지역 21.36% 순으로 상승했다.
또한 지목별로는 전이 30.51%로 가장 높고 답 28.84%, 임야 17.38%, 대지 15.88%, 기타 16.09% 순이며, 읍면동별로는 일운면 32.20%, 장목면 31.93%, 거제면 31.18%, 아주동 27.32%, 둔덕면 26.99%, 사등면 26.60% 순으로 상승했다.
2006년 표준지 공시지가는 건설교통부장관이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달 28일 결정 공시했고 지난 1일부터 이달말까지(30일간) 표준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을 받아 최종 심의 결정하게 된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부동산시장에 지가정보를 제공하고 국세, 지방세 등의 과표가 되며 2006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기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표준지 공시지가는 건설교통부가 지정한 6개 법인의 감정평가사들이 조사대상 필지에 대해 지난해 11월부터 올 1월까지 실시한 현장조사 및 소유자 의견청취, 현실지가 상승률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정했으며 특히, 부동산관련 세제개편,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등 정부의 공시지가 적정화 정책을 적극 반영했다.
표준지 최고지가는 신현읍 고현사거리 상업용지로 ㎡당 510만원이며 최저지가는 연초면 이목리 임야로 150원이다. 용도지역별로는 관리지역이 30.87%, 녹지지역 28.42%, 자연환경보전지역 23.32%, 농림지역 21.36% 순으로 상승했다.
또한 지목별로는 전이 30.51%로 가장 높고 답 28.84%, 임야 17.38%, 대지 15.88%, 기타 16.09% 순이며, 읍면동별로는 일운면 32.20%, 장목면 31.93%, 거제면 31.18%, 아주동 27.32%, 둔덕면 26.99%, 사등면 26.60% 순으로 상승했다.
2006년 표준지 공시지가는 건설교통부장관이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달 28일 결정 공시했고 지난 1일부터 이달말까지(30일간) 표준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을 받아 최종 심의 결정하게 된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부동산시장에 지가정보를 제공하고 국세, 지방세 등의 과표가 되며 2006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기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