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대학 졸업생 대학교수 1호 탄생
작성 : 2006년 03월 11일(토) 10:36 가+가-

전환영 교수
거제대학 졸업생 가운데 처음으로 대학교수가 탄생됐다.
거제대학 전자과 91학번인 전환영 교수가 지난 1월 김해시 김해대학 기계자동차과에 전임교수로 임용됐다.
전 교수는 거제대학을 졸업한 후 대우자동차 부평 기술연구소에 신입사원으로 입사, 낮에는 직장에서 밤에는 대학에서 주경야독했다.
전 교수가 보인 열정은 인천 시립대학에 편입으로 이어졌고 2002년 창원 대우국민차 전장설계팀으로 부서를 옮긴 뒤 대구대학교 산업대학원에서 자동차공학을 연구 공학석사 학위까지 받았다.
석사학위를 받은 후 그는 안정된 미래보다 후배를 양성하겠다는 각오로 대학 강단을 선택했다. 모교인 거제대학에서 첫 강의를 시작한 전 교수는 부산과 창원지역 등 유수대학에서 시간강사와 전담교수를 맡으면서 강의의 질을 높였다.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기계공학과 생산 및 제어공학을 연구, 박사과정을 수료한 전 교수는 “내가 교수의 꿈을 이룬 것은 모교에서 많은 도움이 있었다” 며 모교인 거제대학에 깊은 애정을 보였다.
거제대학 관계자는 “제1호 대학교수 탄생과 같은 결과들은 거제대학이 10여년 동안 연속으로 전국 전문대학 중 우수대학으로 선정됐고 누리사업 선정 등 우수한 교수진과 교육시설, 취업이 잘되는 전국 TOP 10 대학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대외적으로 알린 당연한 결과”라 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대학 전자과 91학번인 전환영 교수가 지난 1월 김해시 김해대학 기계자동차과에 전임교수로 임용됐다.
전 교수는 거제대학을 졸업한 후 대우자동차 부평 기술연구소에 신입사원으로 입사, 낮에는 직장에서 밤에는 대학에서 주경야독했다.
전 교수가 보인 열정은 인천 시립대학에 편입으로 이어졌고 2002년 창원 대우국민차 전장설계팀으로 부서를 옮긴 뒤 대구대학교 산업대학원에서 자동차공학을 연구 공학석사 학위까지 받았다.
석사학위를 받은 후 그는 안정된 미래보다 후배를 양성하겠다는 각오로 대학 강단을 선택했다. 모교인 거제대학에서 첫 강의를 시작한 전 교수는 부산과 창원지역 등 유수대학에서 시간강사와 전담교수를 맡으면서 강의의 질을 높였다.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기계공학과 생산 및 제어공학을 연구, 박사과정을 수료한 전 교수는 “내가 교수의 꿈을 이룬 것은 모교에서 많은 도움이 있었다” 며 모교인 거제대학에 깊은 애정을 보였다.
거제대학 관계자는 “제1호 대학교수 탄생과 같은 결과들은 거제대학이 10여년 동안 연속으로 전국 전문대학 중 우수대학으로 선정됐고 누리사업 선정 등 우수한 교수진과 교육시설, 취업이 잘되는 전국 TOP 10 대학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대외적으로 알린 당연한 결과”라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