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포초교 숙소 대우조선해양(주)가 해결
작성 : 2006년 03월 11일(토) 11:03 가+가-
대우조선해양(주)가 인근 학교 학부모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교사들에게 사원아파트를 제공했다.
대우조선해양은 “2세 교육을 위해 먼곳까지와 수고하는 교직원의 걱정을 들어주겠다”며 대우 능포아파트 3채를 교원숙소로 내놨다.
거제교육청(교육장 윤동석)도 대우조선해양(주)에 “해마다 되풀이되던 전입교사들의 주택문제가 해결돼 안정된 여건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졌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상호 능포초등학교장은 “매년 3월이면 전입교사가 10여명에 이르고 있지만 전입교사들의 방 구하기가 어려워 걱정해왔는데 대우조선해양(주) 측이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김주근)에서 건의한 사원 아파트 사용을 흔쾌이 허락했다” 고 말했다.
전입 교사와 기존 교사들도 “이제부터는 집 걱정 없이 아동 교육에 전념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대우 측에 감사를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해양은 “2세 교육을 위해 먼곳까지와 수고하는 교직원의 걱정을 들어주겠다”며 대우 능포아파트 3채를 교원숙소로 내놨다.
거제교육청(교육장 윤동석)도 대우조선해양(주)에 “해마다 되풀이되던 전입교사들의 주택문제가 해결돼 안정된 여건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졌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상호 능포초등학교장은 “매년 3월이면 전입교사가 10여명에 이르고 있지만 전입교사들의 방 구하기가 어려워 걱정해왔는데 대우조선해양(주) 측이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김주근)에서 건의한 사원 아파트 사용을 흔쾌이 허락했다” 고 말했다.
전입 교사와 기존 교사들도 “이제부터는 집 걱정 없이 아동 교육에 전념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대우 측에 감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