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스쿨존 안전확보 위한 통학로 체험
작성 : 2006년 03월 13일(월) 11:34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이중구)는 13일 최근 스쿨존(어린이 통학로) 내에서 등교하던 초등학생이 교통사고로 희생되는 등 통학로에서 어린이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보고 녹색어머니회 등 시민단체와 함께 통학로를 직접 걸으며 안전도를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 통학로에서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스쿨존 입구 300m 전부터 학교 정문까지 주․정차 위반차량, 노상적치물 사이를 걸어보고, 어린 학생들의 안전에 위험을 주는 요소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 이에 알맞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한편, 이 자리에서 이중구 경찰서장은 거제시장․교육장과 함께 스쿨존을 직접 걸어보고 난 후, 거제시․거제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특히 거제경찰서는 녹색어머니회원들이 등․하교 시간에 맞춰 스쿨존 내의 횡단보도 등에서 안전지도를 하며, 1학교 1담당 경찰관과 모범운전자를 스쿨존에 중점 배치, 5월 말까지 과속, 불법 주․정차 위반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기로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어린이 통학로에서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스쿨존 입구 300m 전부터 학교 정문까지 주․정차 위반차량, 노상적치물 사이를 걸어보고, 어린 학생들의 안전에 위험을 주는 요소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 이에 알맞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한편, 이 자리에서 이중구 경찰서장은 거제시장․교육장과 함께 스쿨존을 직접 걸어보고 난 후, 거제시․거제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특히 거제경찰서는 녹색어머니회원들이 등․하교 시간에 맞춰 스쿨존 내의 횡단보도 등에서 안전지도를 하며, 1학교 1담당 경찰관과 모범운전자를 스쿨존에 중점 배치, 5월 말까지 과속, 불법 주․정차 위반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