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손 들고 길 건너기' 교통안전 캠페인
작성 : 2006년 03월 17일(금) 11:03 가+가-

지난 14일 옥포초등학교(학교장 이종영)는 국제 어린이 안전 단체인 세이프키즈코리아, 대교, 경남안실련과 함께 하는 ‘엄마손 들고 안전하게 길 건너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경남안실련' 에서 자원봉사 교육자로 참여해 ‘멈춤’ 이란 글씨가 쓰인 노란색 플라스틱으로 만든 손 모양의 '엄마손' 과 중점지도내용을 담은 '어린이 교통안전수첩' 을 나눠주며 안전한 도로횡단 보행방법을 실제 도로 상에서 실습교육을 통해 집중 지도했다.
옥포초등학교는 2005~2006년 2년동안 경상남도교육청으로부터 안전교육 시범 학교로 지정받아 학생들의 안전생활 습관형성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엄마손' 을 들고 실제로 도로 위에서 안전하게 길을 건너는 방법을 가르침으로써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하였고, 어린이들이 마음놓고 통학로를 다닐수 있도록 어른들의 배려와 교통규칙 준수를 당부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캠페인은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경남안실련' 에서 자원봉사 교육자로 참여해 ‘멈춤’ 이란 글씨가 쓰인 노란색 플라스틱으로 만든 손 모양의 '엄마손' 과 중점지도내용을 담은 '어린이 교통안전수첩' 을 나눠주며 안전한 도로횡단 보행방법을 실제 도로 상에서 실습교육을 통해 집중 지도했다.
옥포초등학교는 2005~2006년 2년동안 경상남도교육청으로부터 안전교육 시범 학교로 지정받아 학생들의 안전생활 습관형성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엄마손' 을 들고 실제로 도로 위에서 안전하게 길을 건너는 방법을 가르침으로써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하였고, 어린이들이 마음놓고 통학로를 다닐수 있도록 어른들의 배려와 교통규칙 준수를 당부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