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는 없고 ‘주무관, 실무관’만 있습니다”
거제경찰서, 일반 기능직공무원 대외직명 표기된 명함 전달
작성 : 2006년 03월 20일(월) 14:58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이중구)는 일반 기능직공무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경찰가족으로서의 일체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고유 사무를 분장하고, 경찰CI가 도안된 명함에 ‘주무관(6, 7급)’, ‘실무관(8급 이하)’의 대외직명을 함께 표기한 명함을 제작, 전달했다.
이중구 서장은 일반, 기능직의 경우 대외적인 직명이 알려지지 않아 업무처리에 애로가 있다는 것을 건의받고 즉시 대외직명이 새겨진 명함을 제작, 해당 직원 전원에게 전달하면서 전 직원이 대외직명을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경무과 경리계 서양숙(41) 등 7명과 오찬을 가졌다.
이 서장은 그간 어려운 여건속에서 맡은 직무를 묵묵히 수행해온 일반, 기능직 공무원을 위로 격려하고 앞으로도 경찰가족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친절하고 믿음직한 경찰구현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중구 서장은 일반, 기능직의 경우 대외적인 직명이 알려지지 않아 업무처리에 애로가 있다는 것을 건의받고 즉시 대외직명이 새겨진 명함을 제작, 해당 직원 전원에게 전달하면서 전 직원이 대외직명을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경무과 경리계 서양숙(41) 등 7명과 오찬을 가졌다.
이 서장은 그간 어려운 여건속에서 맡은 직무를 묵묵히 수행해온 일반, 기능직 공무원을 위로 격려하고 앞으로도 경찰가족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친절하고 믿음직한 경찰구현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