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날’ 기념 바다정화활동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거제시지회
작성 : 2006년 03월 22일(수) 12:06 가+가-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거제시지회(지회장 김유권)는 제14회 물의 날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거제만에서 바다정화활동을 펼쳤다.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거제시지부 회원 50여명과 옥치기 거제면장을 비롯한 공무원, 거제어촌계, 자생단체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 이날 행사는 ‘깨끗한 물사랑 바다주변 정화활동’이라는 주제속에 거제만을 중심으로 거제 서정천과 해안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완전히 수거했다.
김유권 지회장은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4월말에 개최될 제45회 경남도민체전을 대비, 우리시를 찾는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관광거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오늘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맑고 푸른 환경속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은 우리 모두의 권리이며 자연환경이 우리 모두의 삶의 터전이자 생명 그 자체라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고 이러한 쾌적한 자연환경을 잘 보전하여서 후손들에게 물려주는데 시민 모두가 동참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거제시지부 회원 50여명과 옥치기 거제면장을 비롯한 공무원, 거제어촌계, 자생단체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 이날 행사는 ‘깨끗한 물사랑 바다주변 정화활동’이라는 주제속에 거제만을 중심으로 거제 서정천과 해안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완전히 수거했다.
김유권 지회장은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4월말에 개최될 제45회 경남도민체전을 대비, 우리시를 찾는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관광거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오늘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맑고 푸른 환경속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은 우리 모두의 권리이며 자연환경이 우리 모두의 삶의 터전이자 생명 그 자체라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고 이러한 쾌적한 자연환경을 잘 보전하여서 후손들에게 물려주는데 시민 모두가 동참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