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철-김수희 ‘남행열차’ 타고 거제온다
4월 1일 현철-김수희 빅 콘서트
조항조, 문희옥, 엄용수 등 출연
조항조, 문희옥, 엄용수 등 출연
작성 : 2006년 03월 23일(목) 10:30 가+가-

중년의 삶을 적셔주는 향수어린 노래, 가슴으로 동감하는 주옥같은 노래들을 담아 ‘트로트의 황제’ 현철과 ‘멍에’의 김수희가 ‘남행열차’를 타고 거제를 찾는다.
거제문화예술회관(관장 김응태)은 오는 4월 1일 트로트 제1의 지존 현철과 인생철학을 음악으로 승화시킨 영원한 디바 김수희의 빅콘서트를 문예회관 대극장에 올린다.
이번 빅콘서트는 현철의 구수함과 김수희의 끈끈함의 조화를 통해 일상에 지친 거제시민에게 아련한 향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 공연에는 ‘남자라는 이유로’를 불러 많은 주부의 사랑을 받는 가창력 있는 가수 조항조와 여고생 가수로 데뷔, ‘사랑의 거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미모와 가창력을 겸비한 문희옥이 함께 참여한다.
특히 개그맨 엄용수의 개그와 익살은 공연에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평소에 한자리에서 만나기 힘든 트로트 스타들을 한자리에 모아 공동콘서트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젊은 날의 향수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현실의 삶에 활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공연은 거제문화예술회관의 본격적인 문화예술 서비스의 기폭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 시 : 4월 1일(토)
▲시 간 : 오후 4시, 7시 30분 (1일 2회)
▲장 소 :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입장료 : R석 4만원, S석 3만원
▲문 의 : 680-1050
윤광룡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문화예술회관(관장 김응태)은 오는 4월 1일 트로트 제1의 지존 현철과 인생철학을 음악으로 승화시킨 영원한 디바 김수희의 빅콘서트를 문예회관 대극장에 올린다.
이번 빅콘서트는 현철의 구수함과 김수희의 끈끈함의 조화를 통해 일상에 지친 거제시민에게 아련한 향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 공연에는 ‘남자라는 이유로’를 불러 많은 주부의 사랑을 받는 가창력 있는 가수 조항조와 여고생 가수로 데뷔, ‘사랑의 거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미모와 가창력을 겸비한 문희옥이 함께 참여한다.
특히 개그맨 엄용수의 개그와 익살은 공연에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평소에 한자리에서 만나기 힘든 트로트 스타들을 한자리에 모아 공동콘서트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젊은 날의 향수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현실의 삶에 활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공연은 거제문화예술회관의 본격적인 문화예술 서비스의 기폭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 시 : 4월 1일(토)
▲시 간 : 오후 4시, 7시 30분 (1일 2회)
▲장 소 :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입장료 : R석 4만원, S석 3만원
▲문 의 : 680-1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