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자체 MBA과정 3년째 진행
작성 : 2006년 03월 23일(목) 11:25 가+가-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조선해양업계의 미래를 선도할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 2004년 업계 처음으로 최고경영자 경영대학원 과정인 E-MBA를 신설했던 대우조선해양이 지난 13일 제3기 MBA 입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수년간 이 회사의 중장기 전략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실현하고 이끌 국제적 감각을 갖춘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이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3기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이 과정에는 그동안 현업에서 배우고 익힌 감각을 바탕으로 미래경영, 경영학, 리더십, 영어, 해외시장연구, 경영혁신 등 다양하고 폭넓은 학습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특히 경영관련 포럼과 컨퍼런스를 늘리고 격일제로 진행되던 영어수업도 매일 2시간씩 진행, 글로벌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차세대 리더 역할은 물론 조선해양업계를 선도할 핵심인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우조선해양이 이같은 자체 고급인력이 가능해진 것은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시설을 갖춘 자체 인재양성기관인 퓨처리더십센터(경기도 용인 소재)와 국내 최고 수준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E-MBA 과정을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자체 프로그램으로 전격 도입한 결과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수년간 이 회사의 중장기 전략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실현하고 이끌 국제적 감각을 갖춘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이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3기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이 과정에는 그동안 현업에서 배우고 익힌 감각을 바탕으로 미래경영, 경영학, 리더십, 영어, 해외시장연구, 경영혁신 등 다양하고 폭넓은 학습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특히 경영관련 포럼과 컨퍼런스를 늘리고 격일제로 진행되던 영어수업도 매일 2시간씩 진행, 글로벌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차세대 리더 역할은 물론 조선해양업계를 선도할 핵심인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우조선해양이 이같은 자체 고급인력이 가능해진 것은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시설을 갖춘 자체 인재양성기관인 퓨처리더십센터(경기도 용인 소재)와 국내 최고 수준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E-MBA 과정을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자체 프로그램으로 전격 도입한 결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