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교사들의 ‘거제 바로알기’ 연수
작성 : 2006년 03월 23일(목) 15:51 가+가-

거제교육청(교육장 윤동석)은 올해 신규 임용된 초중학교 교사 및 교육행정직 158명을 대상으로 21, 22일 이틀간 ‘2006 신규교사 연수회 및 내 고장 거제알기 현장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아름다운 거제, 꿈이 있는 교육’의 실현을 위해 지난 90년부터 16년간 계속된 거제교육청의 특색사업으로, 교직의 첫발을 내딛는 거제시 관내 초중학교 새내기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연수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새내기 교사들이 교직에 긍지를 갖고 학교생활을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우며, 내 고장 거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데 있다.
거제교육청 3층 회의실에서 ‘올바른 교직 생활과 복무 자세’에 대한 연수를 시작으로 대우조선해양(DSME) 견학, 바다의 금강산인 해금강, 지상의 낙원 외도 및 동포간의 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거제포로수용소를 견학했다.
연수회에 참가한 한 교사는 “이번 연수회가 신규교사들로 하여금 교직에 대한 긍지를 갖게 하고 거제를 좀더 이해하고 사랑하는 의지를 갖게 했다”고 말했다.
거제교육청은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해 새내기 교사들이 학교생활을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연수는 ‘아름다운 거제, 꿈이 있는 교육’의 실현을 위해 지난 90년부터 16년간 계속된 거제교육청의 특색사업으로, 교직의 첫발을 내딛는 거제시 관내 초중학교 새내기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연수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새내기 교사들이 교직에 긍지를 갖고 학교생활을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우며, 내 고장 거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데 있다.
거제교육청 3층 회의실에서 ‘올바른 교직 생활과 복무 자세’에 대한 연수를 시작으로 대우조선해양(DSME) 견학, 바다의 금강산인 해금강, 지상의 낙원 외도 및 동포간의 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거제포로수용소를 견학했다.
연수회에 참가한 한 교사는 “이번 연수회가 신규교사들로 하여금 교직에 대한 긍지를 갖게 하고 거제를 좀더 이해하고 사랑하는 의지를 갖게 했다”고 말했다.
거제교육청은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해 새내기 교사들이 학교생활을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