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이야기] “상상과 의지가 부딪히면 상상이 이긴다”
가연요가원 심가연 원장
작성 : 2006년 03월 24일(금) 15:42 가+가-

심가연 원장
아침명상은 자기암시의 원리를 응용하고 있다. 자기암시는 자기 자신의 잠재의식에 일정한 암시를 주입하는 것이다. 매일 반복하여 일정한 암시를 주입하면 그 힘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커진다.
자기암시는 몸과 마음의 병을 고치며, 상상에 충동을 가하여 의지로 할 수 없는 영역도 가능하게 만든다. “상상과 의지(意志)가 부딪히면 상상이 이긴다”고 프랑스의 약사이며 심리치료사인 에밀 쿠에(1857-1926)가 설파하였다.
쿠에는 이러한 자기암시의 원리를 이용하여 평생동안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고 실험하였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이 말은 꾸에가 남긴 자기암시의 대표적인 문구이다. 그는 이 주문을 아침, 저녁으로 20번씩 반복하면 몸과 마음에 신비한 효과가 일어난다고 주장하였다.
자기암시는 우리가 의지로 억지로 하려고 노력해도 되지 않는 일들을 무의식의 힘을 통해 저절로 이루게 해준다. 예를 들어 아침에 일찍 일어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는 경우에 자신의 무의식에 자기암시를 꾸준히 주입하면 저절로 일찍 일어나게 된다.
이렇게 의지나 노력보다 무의식이나 상상의 힘이 훨씬 더 강하다는 것은 여러 면에서 증명되고 있다. 아침명상은 이러한 자기암시를 기본 원리로 하고 있다.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말고, 매일 부드럽게 반복해서 자기 암시하라. 그러면 당신의 상상에 따라 몸과 마음이 움직이고 또한 원하는 바를 손쉽게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만트라(mantra)는 주문(呪文)의 뜻으로, 하나의 구절이나 긴 문장 또는 말로 표현된다. 만트라 명상은 이 주문을 소리내어 읽거나 암송하는 것 또는 조용히 마음속으로 반복하면서 주의를 집중하는 명상의 방법이다.
교회에서 주기도문을 낭송하거나 사찰에서 불경을 낭송하는 것도 만트라 기법의 일종으로 이는 종교적 신앙심을 심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아침명상은 명상 주제에 따라 자기암시를 위한 구체적인 만트라를 만들고, 이를 암송하거나 청취하게 하였다.
따라서 수련자들은 별도의 만트라를 일일이 만들 필요가 없이 주어진 만트라를 읽거나 들으면서 자기암시를 할 수 있다. 마치 주기도문이나 불경을 암송하는 것을 들으면서 종교적 신심을 쌓는 것과 같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자기암시를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
이 방법에 따라 아침명상을 매일 반복하면 자신이 원하는 바를 무의식 세계에 깊이 새길 수 있고, 이에 따라 당신 내부에 잠재하고 있는 신비한 힘이 당신을 목표로 나아가게 한다.
에밀 쿠에가 말하는 자기암시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자기 전에 20번씩 매일 반복해서 꾸준히 자기 암시하라.
-억지로 의식적으로 주입하지 말고, 온몸의 긴장을 풀고 자신의 무의식, 잠재의식의 세계를 향해 부드럽게 주입하라.
-자기암시의 결과를 조급하게 기대하지 말고, 시간을 두고 천천히 효과가 일어남을 기대하라.
-의심하지 말고 자기암시대로 이루어진다고 믿어라. 그렇게 이루어진 상태를 상상하라.
-항상 상상의 힘이 의지의 힘보다 강하다는 것을 생각하라. 억지로 이루려고 하기보다 상상하는 바에 따라 움직이게 하라.
-잠재의식, 무의식이 움직이는 대로 내버려두지 말고 의식적으로 원하는 잠재의식 상태를 만들어라. 이것이 바로 자기암시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자기암시는 몸과 마음의 병을 고치며, 상상에 충동을 가하여 의지로 할 수 없는 영역도 가능하게 만든다. “상상과 의지(意志)가 부딪히면 상상이 이긴다”고 프랑스의 약사이며 심리치료사인 에밀 쿠에(1857-1926)가 설파하였다.
쿠에는 이러한 자기암시의 원리를 이용하여 평생동안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고 실험하였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이 말은 꾸에가 남긴 자기암시의 대표적인 문구이다. 그는 이 주문을 아침, 저녁으로 20번씩 반복하면 몸과 마음에 신비한 효과가 일어난다고 주장하였다.
자기암시는 우리가 의지로 억지로 하려고 노력해도 되지 않는 일들을 무의식의 힘을 통해 저절로 이루게 해준다. 예를 들어 아침에 일찍 일어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는 경우에 자신의 무의식에 자기암시를 꾸준히 주입하면 저절로 일찍 일어나게 된다.
이렇게 의지나 노력보다 무의식이나 상상의 힘이 훨씬 더 강하다는 것은 여러 면에서 증명되고 있다. 아침명상은 이러한 자기암시를 기본 원리로 하고 있다.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말고, 매일 부드럽게 반복해서 자기 암시하라. 그러면 당신의 상상에 따라 몸과 마음이 움직이고 또한 원하는 바를 손쉽게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만트라(mantra)는 주문(呪文)의 뜻으로, 하나의 구절이나 긴 문장 또는 말로 표현된다. 만트라 명상은 이 주문을 소리내어 읽거나 암송하는 것 또는 조용히 마음속으로 반복하면서 주의를 집중하는 명상의 방법이다.
교회에서 주기도문을 낭송하거나 사찰에서 불경을 낭송하는 것도 만트라 기법의 일종으로 이는 종교적 신앙심을 심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아침명상은 명상 주제에 따라 자기암시를 위한 구체적인 만트라를 만들고, 이를 암송하거나 청취하게 하였다.
따라서 수련자들은 별도의 만트라를 일일이 만들 필요가 없이 주어진 만트라를 읽거나 들으면서 자기암시를 할 수 있다. 마치 주기도문이나 불경을 암송하는 것을 들으면서 종교적 신심을 쌓는 것과 같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자기암시를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
이 방법에 따라 아침명상을 매일 반복하면 자신이 원하는 바를 무의식 세계에 깊이 새길 수 있고, 이에 따라 당신 내부에 잠재하고 있는 신비한 힘이 당신을 목표로 나아가게 한다.
에밀 쿠에가 말하는 자기암시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자기 전에 20번씩 매일 반복해서 꾸준히 자기 암시하라.
-억지로 의식적으로 주입하지 말고, 온몸의 긴장을 풀고 자신의 무의식, 잠재의식의 세계를 향해 부드럽게 주입하라.
-자기암시의 결과를 조급하게 기대하지 말고, 시간을 두고 천천히 효과가 일어남을 기대하라.
-의심하지 말고 자기암시대로 이루어진다고 믿어라. 그렇게 이루어진 상태를 상상하라.
-항상 상상의 힘이 의지의 힘보다 강하다는 것을 생각하라. 억지로 이루려고 하기보다 상상하는 바에 따라 움직이게 하라.
-잠재의식, 무의식이 움직이는 대로 내버려두지 말고 의식적으로 원하는 잠재의식 상태를 만들어라. 이것이 바로 자기암시이다.




